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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과 사는 남자 ] / 유해진 주연
[ 왕과 사는 남자 ] / 유해진 주연상영중
등급
12세 관람가
개봉일
2026.02.04

기본정보
드라마, 사극 한국(117분)

감독
장항준
출연
유해진, 박지훈

영화줄거리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 메소드연기 ] / 이동휘 주연
[ 메소드연기 ] / 이동휘 주연상영중
등급
12세 관람가
개봉일
2026.03.18

기본정보
드라마, 코미디 한국(92분)

감독
이기혁
출연
이동휘, 윤경호

영화줄거리

천만 배우, 패셔니스타, 멀티테이너, 그리고 코미디 배우. 코미디 ‘알계인’으로 뜨고 ‘알계인’으로 기억되는 배우 ‘이동휘’. 더 이상 ‘웃기는 연기’가 하기 싫은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연기 변신의 기회만을 기다린다. 오랜 공백 끝, 톱스타 정태민의 차기작 사극 ‘경화수월’에 임금 역으로 캐스팅된 ‘이동휘’는 메소드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공개 금식까지 단행한다. 하지만 첫 촬영부터 NG 연발, 바지 속에 숨겨둔 삼각김밥이 들통나는 굴욕이 이어지고 설상가상 매니저
대신 따라온 형 ‘이동태’의 현장 난입과 ‘정태민’과의 기싸움 그리고 무리한 대본 수정까지 겹치며 촬영 현장은 점점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는데… ‘알계인’은 이제
그만! 배우 ‘이동휘’는 코미디를 벗어나 메소드 연기를 완성해낼 수 있을까?